[기타활동] 2010년 11월 30일 보고   2010-12-01 (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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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소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 오후 4시 서대문 조계종사찰 대표자회의를 꾸렸습니다.
 
2010년도 1달 남겨놓은 날 11월 30일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정체성 찾기를 했습니다.
서대문에서 살기 시작한 지 만 6년 만입니다.
서대문 소재의 조계종 사찰 주지스님들을 모시고 서대문 지역 포교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습니다. "서대문조계종 사찰 대표자 회의"를 공식적으로 꾸렸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1+1=2이기도 하지만 1+1=10일 수 있습니다. 
함께 뭉치면 산술적인 계산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힘을 낼 수 있음을 알기에, 뭉쳤습니다.
개별적으로 일을 진행하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힘을 모으면 찬란했던 우리의 문화를 다시 꽃필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기대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오늘(11월30일) 오후4시 서울 옥천암 설법전에서 열린‘서대문구 조계종 사찰 대표자 회의’ 총회 모습.
(사진제공 :불교신문)


지난 2009년 4월부터 준비모임을 시작해서 그동안 한달에 한번꼴로 준비모임을 가지고 드디어 출범했습니다.
현성정사, 광명사, 기원정사, 불교문학포교원 등 지역 17개 사찰이 모여서 신촌 지역을 중심으로 특히 대학이 밀집해 있는 신촌지역에서 젊은 층 포교에 역점을 두고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포교를 펼칠 계획입니다. 
(언론보기에서 불교신문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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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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