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종교구는 지난 12일 오후2시와 4시 군종교구 종무회의와 상임위 회의를 잇따라 열고 타종단 성직자 군법사 파견과 논산훈련소 지원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상임위 회의에는 종단에서 총무부장 원학스님, 불교문화사업단장 종훈스님, 교육부장 퇴휴스님, 종회의원 정범스님, 반야선원 자광스님이 참석했으며, 군종교구에서는 윤종열(국방부 군종실), 이종인(육본 군종실), 김응(육군교육사), 김상래(육군2군사령부), 김갑영(육군3군사령부), 심학섭(해군 작전사령부) 법사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타종단의 군법사 파송 문제가 심도 깊게 논의됐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한체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