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존 크로스] 티어니 말고 다른 대체자원을 찾기 시작한 아스날. 자하딜 역시도 어려워 보임.   2019-08-05 (월)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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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미러-존 크로스] 티어니 말고 다른 대체자원을 찾기 시작한 아스날. 자하딜 역시도 어려워 보임.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arsenal-consider-kieran-tierney-alternatives-18652891


아스날은 티어니를 영입하는 과정에 있어 교착상황에 빠졌고 그 뒤 다른 대체자를 찾기 시작했다.


에메리는 셀틱의 티어니를 이적시장 탑타겟으로? 노렸으나 셀틱은 아스날의 여러차례에 걸친 비드를 거절했다. 아스날의 마지막 비드는 여러 옵션이 달린 25밀의 금액이였다.


스코틀랜드 국대인 티어니는 아스날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으나 양 클럽간의 입장차이는 좁혀지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이고 이에 교착상태에 빠진것으로 보이는데, 아스날은 부상이력이 있는 티어니이기에 몇몇 옵션을 추가하고 싶어하나 셀틱은 일시불을 원하고 있다.


이번 여름 아스날은 45밀만의 예산을 가지고 있기에 현명한 영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센터백과 미드필더 윙어를 우선적으로 영입해야 될지도 모른다.


현재 아스날은 살리바를 27밀의 금액으로 영입했으나, 바로 임대를 떠날것으로 보이기에 여진히 수비적인 옵션이 부족한 상황이다.


미드필더 옵션으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세바요스를 임대로 데려오는 것에 자신을 가지게 되었으나 윙어 자원인 크리스탈 팰리스의 자하 영입은 점점 가능성이 줄어들고 있다.


라울 산레히는 미국투어 도중 자하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급히 런던으로 귀국했으나 40밀에 선수를 포함시킨 초기의 비드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은 젠킨슨과 엘네니, 그리고 여러 유스들을 임대보내는 조건을 내세웠으나 크리스탈 팰리스는 모든 딜을 거절했다.


에메리는 자하의 예상할 수 없는 경기능력이 아스날에게 다른 옵션을 제공해 줄 것이라 믿어 크게 원하고 있었으나 딜이 성사되기 힘들어 보임에 따라 다른 옵션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브라질의 에베르통은 관심있게 보는 자원이나 브라질 언론에서 나왔던 메디컬 팀의 브라질 파견은 사실이 아닌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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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씨발 좆스날 발등에 불 떨어졌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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