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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본사 |
법명 |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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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할
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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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년도 수계 • 은사: 혜각 스님
• (역) 총무원 재무부장, 보현사․문수사․은을암 주지
• (현) 호계원 사무처장, 약사사 주지
• 제14․15대 종회의원
• 거주사찰 : 서울 약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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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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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선소감
- 책임감을 느낀다.
2. 15대 중앙종회에서 주력할 활동은?
승려노후복지 우선 잘 되어야 교육이나 포교도 함께 잘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3. 종단 최대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지?
- 승려노후복지
4. 최근 개신교계의 불교폄훼 문제에 대한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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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할
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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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년도 수계 • 은사: 현성 스님
• (역) 해인사 포교국장
• (현) 청담학원 감사, 혜명복지법인 이사, 동국대 법인사무처장
• 제14․15대 종회의원
• 거주사찰 : 동국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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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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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종단 발전에 헌신하겠다.
2. 여러 방면에 주안점 두고 일하겠다. 공약 대신 공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공심을 가지고 한다면 종단이 발전할 수 있다. 우선 종도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해 나가야 할 것이다.
3. 종도들이 항상 바라는 염원은 승가복지 문제 일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심이 있어야 한다.
4. 종교갈등은 개개인의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것이다. 제대로 된 종교라면 다른 종교를 존중해줘야 한다. 자기 종교를 잘 못 믿고 있는 것을 바꾸기는 힘들 것이다.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종교지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만나 서로 토론하고 화합한다면 신도들의 의식도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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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할
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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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년도 수계 • 은사: 지운 스님
• (역) 불교신문사 주간, 총무원 기획국장․총무국장
• (현) 서울 옥천암 주지
• 제14․15대 종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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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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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하지 않게 많은 격려를 해주셔서 솔직히 캄캄하다. 걱정이 앞선다.
2.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보고서를 낸 적이 있다. 이번에도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유인물을 통해 활동 방향은 알렸다. 목표치를 정해놓은 만큼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
3. 포교나 교육은 이제 몸으로 뛰는 시점은 지났다. 부진의 원인이 어디에 있고, 앞으로 어디를 보고 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전술이 있어야 한다. 체계적으로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4. 즉각적인 대응보다 종단이 해야 할 역할을 먼저 살피고, 대응하기 위한 조직기구 마련해서 차분하고 냉정하게 장기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밑바탕에 있는 여러 문제 원인을 분석해 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세련되게 대응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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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할
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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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년도 수계 • 은사: 현문 스님
• (역) 광주불교사암연합회장
• (현) 광주고등법원조정위원, 학교법인 중앙승가대학교 감사, 화순 규봉암 주지
• 제15대 종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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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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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 직할교구 스님들께 감사드린다. 지역에서 활동하다 직할에서 일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종단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2. 승려노후복지 종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3. 승가복지가 먼저 해결되어야 한다.
4. 종단이나 종회에서도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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