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문제해결특위도 첫 회의
간사에 정범스님…소위원회 구성
중앙종회 ‘순천 선암사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도 같은 날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분과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선암사문제해결특위는 간사에 정범스님을 선출하고, 5명의 위원 스님들로 꾸려진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1차 회의에는 모두 9명의 위원 가운데 위원장 일문스님과 간사 정범스님, 종회의원 성직, 종호, 정념스님, 총무원 기획실장 원담스님, 재무부장 성월스님 등 7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한편 이날 회의는 위원장 일문스님의 인사말에 이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비공개로 전환돼 논의를 이끌어갔으며, 앞으로도 사안에 따라 공개하지 않고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영 박인탁 기자
2010-12-07 오후 6:08:41 / 송고